현재의 내가
과거의 나에게
난 무슨 말을 할까?
로또번호를 알려줄까?
아냐 그럼 난
타락할지 몰라
그냥 우는 나를
조용히 안아줄래
괜찮다고 하면서 말이야
미래의 나도
현재의 나를 위로해 주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