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그랬을까?
뭐가 그리 급하다고
침착하자 다짐했지만
이런 황당한 일을 저지르다니
욕심이 많아서 그래
귀찮아서 그래
좀 안다 이거지...
이런 초보적인 실수 앞에
나도 웃을 수밖에...
항상 겸손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