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없다

by 윤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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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안 좋은 일이 2개나 있었다.

내가 사는 집 바닥이 타일인데 물건 떨어트려서 깨졌다.

그리고 임차인이 연락 와서 문에서 기름이 샌다고 연락이 왔다.

아는 분에게 물어보니 다이소에서 매우는 것 사서 채우면 모른다고 하니 그렇게 해봐야겠다.

세입자는 곧 이제 매도할 예정이라…

집도 보여줘야 하고 해서 그냥 수리해 주기로 했다.

괜히 세입자라 관계 안 좋아봤자 안 좋은 것은 임대인 나이다.

임대인이 이렇게 어려운지 몰랐다.

진짜 다 팔아 버리고 싶다.

똘똘한 강남 입성을 꿈꾸며…

할 일 많았지만 어제 바로 잤다.

푸욱 잤더니 좀 살 것 같다.

건강이 컨디션이 제일이다.

이번 주에 공시지가 예정 발표된다.

20% 떨어질 것이라는데…

공시지가 1억 넘는 애들 1억 안으로 들어가서 얼른 팔아야겠다.

곧 주택추가세도 내야 되는데…

세무사랑 이야기 좀 해봐야겠다.

뭐라고 해도 밥 잘 먹고 운동하고 잘 자고 건강하면 이 모든 것을 타개할 수 있을 것이다.

이번 주 공모전 마감 있는데 그건 언제 다하지?

시간이 48시간이면 좋겠다.

#안좋은일#건강#타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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