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잘 모르겠어
다들 그렇다지만
난 아니거든
동의하기 힘들어
모두 같은 소리를
낼 수는 없잖아
뭐가 옳고 그른지는
각자의 몫이야
강요하지 마
법의 테두리 안에서
나는 내 마음대로 할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