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한결같기를
늘 평온하기를
늘 그대로이기를
늘 잔잔하기를
늘 중심을 잡기를
늘 흔들리지 않기를
늘 그 자리이기를
난 언제쯤 그렇게 될까?
경박스럽게 널뛰는
나의 감정의 요동은
언제쯤 그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