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네 개냥이

루크

by 날옹







발가락 양말 신은 개냥이 "루크"


아는 고양이도 없고, 카페 가면 외면받는 타입이라

슬퍼하고 있었는데.


루크는 달랐다. 내가 맘~껏! 만지도록

내버려 둬 주는 시크함,

첨 만난 내 옆에서 자는 대범함,

표범을 닮은 야생적 매력의 외모!


나는 첫 만남에 그만 푹 빠져버리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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