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깃털 일상

악몽

실제와 헛것. 그 어디쯤

by 날옹










































알고보니 엄마의 빅피쳐-

는 아니었고.



난생 처음 뭔가를 보는 일을 겪었습니다.

확실히 꿈은 아니었던 것 같은데,

시간이 지나고나니 헛것이 아니었다는

확신은 없네요...;


방향을 다시 바꿔서 북향으로 머리를 두고 여전히잘 자고 있습니다 ;-)


*무섭게 그려보려고 했으나

실패...!!!! 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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