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30

그림일기

by 재선


몇 개월 전부터 봉오리만 맺고 꽃을 피우지 않아서

지극정성으로 보살핌을 받았던 동백꽃이

드디어 꽃망울을 터트리기 시작했다.

곧 꽃송이는 지겠지만 지금 정말 예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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