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3.6

그림일기

by 재선

어릴 적 병원을 무서워했던

나의 작은 손을 꼭 잡고 병원에 데리고 다녔던 엄마.


이제는 나보다 작아진 엄마의 손을 꼭 잡고

내가 병원에 모시고 다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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