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이면 약 한 달이 지났다.
만든 색지 위주에서 재사용 종이가 등장.
오늘의 얼굴이었지만 이제는 얼굴에서 조금
벗어나지 않았나 싶은.
아주 큰 노란 구두.
희망. 행복. 행운.
거꾸로 돌려보면 풀밭을 뛰어가는 사람으로
보이는 오늘의 얼굴.
쉴쉴 휴식
붉은 아이가 가벼워지는 작은 책.
내게 휴식은 생각의 전원이 꺼진 상태.
몸이 이완된 상태.
떠오르는 건 잠과 (걷기, 춤, 드로잉, 자연 보기) 명상이다.
오늘의 얼굴은 어떤가요?
당신에게 휴식이란 무엇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