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 수집

by 맨발이

전시관람을 하고 챙겨 온 리플릿으로

콜라주 그림을 그렸다. 바로 읽히지 않는 영어는

그림으로 보인다. 만든 종이보다 재사용 종이를

쓰고 싶은 마음이 커져갔다.








오늘의 얼굴 100.

40번째 즈음, 접었다 펼치는 종이를 사용한다.

지금 하고 있는 아티스트북 스터디 영향인 듯.

지금 작업을 책으로 엮을 수 있을까.







초반에는 색지를 만들어 사용했다.

A4종이를 접어 미니북을 만들고 펼쳤을 때

얼굴이 만들어진다.








종이를 수집하러 가자!

오늘 만난 사람과 장소에서 얻은 종이를

모으자. 새것도 좋고 생활감이 묻은 종이도

괜찮다.











약 5시간 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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