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드로잉
자꾸 그리게 된다.
아무 생각 없이 무의식적으로 해놓은 낙서를 온전한 그림으로 완성시킨다.
다크가 내려온 상태는 그림과 비슷하나
작업실은 상상 속의 모습이다.
그리면 이뤄진다고 해서 자꾸 그리고, 여기 저기 말하고 다닌다.
내가 나를 응원해.
맨발아 화이팅! 여러분도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