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발이 일기
안녕하세요
맨발이 일기를 샘터에 연재 중입니다~^^
제2화 싸우자, 히터
부지런한 시간 같으니라고,
벌써 2월 4일 입춘이 지났네요.
월간 잡지 <샘터> 3월호에는
제3화 비 온 뒤 맑음
으로 2페이지를 채웠습니다.
친구가 '개혁'에서 연재하냐고 물었었는데 ㅎㅎㅎ
개혁같이 연재처가 늘면 좋겠네요.
브런치에서 맨발이 일기를 봐주셔서
고맙습니다.
그림여행을 꿈꾸는 저는 국내 그림여행부터
해보자~ 마음을 먹고 부산 초읍에 있는 성지곡수원지에 다녀왔어요~
자세한 내용은 3월호에서 보실 수 있어요.
따뜻한 봄날 오면 한번 더 다녀올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