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발이 일기
샘터 12월 호가 나왔습니다. ^^
아직 11월이지만
한 해 마무리 잘 하시길 바라며.
12화 <빈집 미술관>
1년 동안 샘터를 통해
맨발이 일기를 구독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처음 그림일기를 그릴 때는 혼자이거나
둘 뿐인 장면들이 12월 호에서는 사람들을
그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주 조금이지만 시선을 나 아닌 타인으로 향할 수 있었습니다.
연재는 마치지만
꾸준히 하려고 합니다.
다음에 또 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