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나는 왜 퍼스널브랜딩이 안 되는지 알았다.
'아이 러브 뉴욕' 광고 캠페인 감독자이자 세계 30대 브랜드 전문가 중 한 명으로 선정된 브랜딩 전문가
캐서린 카푸타의 도서 ‘나라는 브랜드를 설계하라’의 서문에는 이렇게 적혀있다.
1. 재능 있는 사람이 자신을 마케팅하는 데 어려움을 겪거나 ,
2. 직업을 바꾸고 인생 2막(혹은 3막이나 4막)을 위한 '새로운 이미지'를 만들고 싶거나
3. 새로운 업무 환경 등 변화가 진행되는 와중에 경쟁을 벌여야 하거나,
4. 하찮은 존재가 된 듯한 기분을 느끼거나
5. 오도 가도 못하는 상황이 되거나 남들 눈에 띄지 않는다고 느낄 때,
6. 혼자 독립해서 사업을 꾸려 나가고 싶을 때
(출처 - 나라는 브랜드를 설계하라)
이러한 역학 관계가 존재한 다면, 퍼스널 브랜딩은 자신에게 이점을 안겨줄 아이디어와 행동을 찾게 된다.
그리고 그 브랜딩의 과정과 함께 진화된 브랜딩은 자신의 운명을 적극적으로 개척해 주는 도구가 된다고 말한다. 다시 말해, 열정과 목표를 품고 노력할수록 성공에 가깝게 다가갈 수 있고 결점과 한계가 있어도 문제없다.
세상에 마술 지팡이 같은 건 없지만 퍼스널 브랜딩은 마술적인 힘을 발휘할 수 있다.
그리고, 올바른 브랜딩을 활용하면 새로운 업무 환경에서 살아가는 방법과 성공하는 방법을 확실히 이해할 수 있다.
질문> 당신은 브랜딩이 필요한가?
당신은 팔 것이 있는가?
나의 경우는 1번부터 5번까지 다 해당이 되었다.
위 항목만 봐도 나에겐 퍼스널 브랜딩이 필요한 것은 분명했다.
이 시점에서 다음 전제에 대한 동의가 선행되어야 한다.
“브랜딩을 하고 싶다는 것은 (필요하다는 것은) 마케팅 활동을 통해 수익화하겠다” 는 말이다.
동의한다면 브랜딩을 위한 가장 기본이 되는 팔 것을 찾는 과정 - 자기 탐색에 대해 이야기를 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