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멜버른 여행 실사 편
여행 '계획-실사-후기' 중 실사 편 2일 차
by
Younggi Seo
Feb 7.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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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버른 2일 차 AM: 퍼핑빌리 투어
(feat. 퍼핑빌리 중간 역사에서 한 기장의 컷)
집주인은 호주인이었고, 운영 호스트인 아내가 우릴 친절히 맞이해 주었다. 이틀 동안 잠 한숨 제대로 못 잔 울 엄마에게 "You're so strong!"이라는 말을 건네줘서 감사
에어비앤비로 예약한 멜번 시티 외곽의 숙소, 도착당일은 새벽이라 짐풀기 바빴고, 1일차 투어 후 집에 복귀해서도 잠자기 바빴고, 2일차 오전에서야 숙소에서 아침을 맞이함;
첫 투어장소인 단데농을 향해 투어버스를 타고 가다
여기는 단데농의 캠핑장에 위치한 카페인데, 플랫 화이트 한 잔 시키고 카페밖 노천에서 파노라마 뷰익으로 한 컷
퍼핑빌리 기차를 타려고 도착한 벨그레이브역
퍼핑빌리 기차를 타기 전 기차역에 들어가서 한 컷
기차에 타고 매달린 상태에서 시범 촬영
첫머리 영상에서도 봤듯이 거의 40분간 레이크 사이드를 향해 기차는 달린다. 그 와중에 중간중간 플랫폼에서 잠깐 쉴 때, 기장으로 보이는 분이 관광객들의 요청으로 일일이 찍어주심
레이크 사이드역을 향하는 기차는 왼쪽 편에 타면 볼거리가 많다는 어제 가이드님의 팁으로 구경거리가 참 많았다
레이크 사이드역에 도착해서 관광객들을 위한 식당에서 한끼 먹음(치즈케익, 치킨 페스토, 음료 각각 15%씩 할인받아서 21,000원에 주문 / 기차티켓 제시해야 할인받음)
가족들이 피크닉 나와서 바베큐구이를 해먹거나 소확행하기에 딱 좋은 장소
레이크사이드역에서 동물원으로~
이 날 기온이 40도까지 치솟는 Crazy Hot 더위라서 캥거루도 전부 퍼진 거 같았다
멜버른 2일 차 PM: 퍼핑빌리 투어 후 멜버른 시티 크라운 카지노 내의 마그로 일식집에서 저녁 먹고 모닝턴의 숙소 체크인
1일차 투어 가이드님이 현지 맛집도 많이 소개해줘서 그중 가격대가 좋다는 여기서 두 개의 스시 세트를 고름(이날이 호주의 날이였는데 공휴일 부가세는 안붙음)
2일차 투어를 끝내고 모닝턴(백인 위주로 사는 부촌)에 예약한 에어비앤비 숙소에서 하루 머물고 다음날 근처 앨바 써멀 핫스프링스로 이동할 예정(20분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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