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엔 막국수 겨울엔 만둣국
일 년에 한두 번 찾는 곳이다.
여름에 막국수로 찾는다 포도송이가 주렁주렁 매달려있는 것이 인상적이다.
> 감자골집막국수 간판
> 마당에 포도송이, 마당 깊은 집
> 메뉴판
> 기본은 식혜
> 두툼한 감자전이 오늘의 베스트
> 밑반찬의 정갈함
> 막국수 곱빼기
> 주방
> 식당이 오래된 옛집이다.
> 옥수수밥
> 밥과 막국수
> 만둣국, 보통은 얼큰인데 막내랑 와서 그냥 만두국
> 마당의 포도
> 잘 먹고 갑니다. 엄청 많이 옴
> 마당에 고추
춘천 감자골 막국수
여름에는 역시 막국수다. 시작은 감자전 그 자체가 식감을 풍성하게 만들었다. 거기에 만둣국 대박 먹었다. 포식이라 표현이 딱이다.
잘 먹었다.
마당 기픈 집 포도송이도 인상적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