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감기는 진짜 길다.
원체 병원은 가지 않는데, 집에 굴러다니는 약을 먹다가 기침이 멈추질 않아서 회사 근처 병원을 찾는다.
그리고 그리고
그 병원도 3번째 찾고, 2번째 약을 바꾼다.
그래서 동네 근처로 병원을 바꾼다.
의사 선생님들도 오래간다고 하신다.
어쨌든 주사 한방 맞고, 3번째 받은 역 대신 새 약을 먹는다.
요새는 짜서 먹는 물역도 기본이다.
열도 안 나고 가래도 생기지 않는데 기침이다.
찬바람에는 바로 반응을 하게 된다.
왼쪽이 새로운 병원
약도 다르다.
새 병원 알약이 더 많다.
집에 와서 보니 옛날 병원 약봉지가 더 있었다.
이번에는 낫길 바란다.
3일 치 약이다.
주사 맞고 약 먹고 계속 잔다.
약이 독한 거 같다.
빨랑 감기가 떨어지게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