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 동안 준비 하루 늦음 땡
GS30주년 영상 이벤트 열심히 준비하고선, 제때 내지 못함이다. 그래서 묵혀놓았다가 그냥 올림이다.
나름 숏컷영상에 대한 구성으로 시도는 해 보았었다.
그렇게 나의 실패한 이벤트기를 올려 봄이다.
진심은 전심
진심은 전심이다.
진심을 말해 달라고 한다.
동영상이라고 한다.
사진밖에 없는데
30번의 고백은 파랑
다 보여주마, 나의 전심을
나의 전심 위대한 GS발
수유동
마이 이벤트
중구
미아동
장안평
보관함
장안동
수유동
중구
심양동
남영동
그리고
진심 진심
진심은
진심은 발이 이야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