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과 함께 미래자동차 그리기
물론 아빠는 입만 참여, 그렇게 미래의 자동차는 어떨까?
질문만 던져 준다.
막내가 안/밖을 나누니 오빠, 언니도 동일한 컨샙으로
첫째
둘째는 항시 실용적이다.
첫째가 그린 집카(house car)가 마음에 든다.
책도 보고, 피아노도 치고
그런데 마지막 아빠의 모습은 점자는 모습이다.
집에서는 잠만 자는??
그렇게 아빠와 아이들은
자동차라는 하나 키워드로 시간을 잘 보내고 있답니다.
정말 미래에는 어떤 스마트카, 차세대 자동차가 등장할지 나름 머릿속으로 끄적 돼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