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각지역에서 저녁 먹고
일행 한 명이 늦게 와서 먹거리를 고려해서 빵집을 선택한다.
동네에 안 어울리는 빵집이다.
복고풍에 옛스러움, 그래서 레트로라 명명해 본다.
레트로의 사전적 의미
위치는 삼각지역
할인, 하지만 나랑은 상관없다.
빵
커피는 아이스라떼 연하게
메뉴
TV에서 사운드 오브 뮤직
빵
유기농
레트로와 유기농
요새 핫한 키워드의 조합이다.
괜스레 옛날 감성 조우다.
빵도 맛나고 다만 유기농이라 가격은
카카오맵의 이력을 보니 17년도에는 사진이 없고 18년 사진이 있는 걸 모니 그래도 2년 안팎일 것 같다.
그리 많이 오래되지는 않은 듯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