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전 처음이라 그런지 이름이 어렵다.
집 모델링 기념으로 준비한 특별식이다.
이름이 밀푀유나베이다. 참으로 어려운 이름이다.
이 사진이 느낌이 난다. 두 번째 팀을 위한 세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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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푀유라는 뜻은 1,000장의 나뭇잎
우선 도착한 첫 번째 팀
사이드로 오리고기
솔직히 어떻게 먹는지 잘 몰라서 따라 함
국수까지
고기 고기
두 번째 팀 꺼
역시 남다른 집들이였다.
요런 특별식은 충분히 자리를 빛내주고, 나름 화젯거리를 충분히 제공해 준다.
정말 잘 먹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