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 어디 멀리 못 가고
어린이날 점심 약속, 저녁 약속 특히 저녁식사는 고기 파티였다.
비 온다고 했는데 비 소식이 사라져서 약속 장소인 옥상으로 향했다. 건물에 사시는 분들에게는 미리 양해를 구했다고 한다.
텐트와 불판
아이들은 텐트에서 놀고, 불판 세팅
하늘이 청명
고기
피조개
새우
소시지와 햄
새우와 하늘
새우와 피조개 중심
옥상 뷰
늦은 점심이 고기 앞에 패인이었다.
하지만 선선한 바람에 숯불에 구워보면 맛이 남달랐다.
항상 깔끔하게 뒷정리가 손이 많이 간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