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선을 다하려 애쓰지 않아도 된다
그저 끄적이다
by
김영혜
Jan 26.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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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행복하게
,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나를 지그시 바라보며 , 그저 마주할 수 있는
찰나가 되기를 바라본다.
말은 곧 나이다.
그것의 경중을 항상 기억하자.
어렵거나 힘들지 아니하게 여기지 말며 , 그 비중이나 책임과 중대함을 잊지 말자.
향기가 나는 사람이 되기를 바라본다.
똑같은 상태로 언제나 , 나를 쓸모 있게 만드는 그런 이가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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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
하루
감사
내일의 우아함이 천박함을 가려줄 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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