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아이를 관찰하는 일
내 아이의 방식으로 살아가는 일
그것도 엄마의 큰 기쁨입니다.
^^
월요일에 올리려던 것인데, 수요일이나 되어서야 올리네요.
늦어서 죄송합니다. 기다려주셔서 감사해요~!!
전자공학을 전공하고, 민화에서 그림책으로 넘어온 작가.‘엄마 이불’, ‘엄마, 괜찮아요?’를 쓰고 그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