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주의 시대에 살면서
갑자기 주부로 산다는 것..
가끔 아니 자주.. 위축되더라고요.
전자공학을 전공하고, 민화에서 그림책으로 넘어온 작가.‘엄마 이불’, ‘엄마, 괜찮아요?’를 쓰고 그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