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는 ‘여자아이’.
그 사실을 안 저희 부부는 매우 당황스러웠답니다.
태동도 매우 일찍부터 활발해서 당연히 남자아이라고 생각만 했기 때문이에요.
그리고 정말 다시 시작하는 기분이었어요. ^^;
전자공학을 전공하고, 민화에서 그림책으로 넘어온 작가.‘엄마 이불’, ‘엄마, 괜찮아요?’를 쓰고 그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