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unch

You can make anything
by writing

- C.S.Lewis -

by Young Choi 최영렬 Oct 31. 2016

인생 향수를 찾아드립니다...

PerfumeTeller가 찾아드릴게요.... 

알고리즘으로 나만의 향기를 찾는다? 

무엇을 어떻게 한다는 말이지?라고 생각하신 분도 많으실 것으로 생각됩니다. 


드디어 내일(11월 1일) 파펨의 PerfumeTeller가 WADIZ funding을 시작합니다. 직접 체험해 보시죠 

파펨 페이지 오픈!!! (click) : 와디즈 펀딩 종료로 퍼퓸텔러 정식 버젼으로 링크 


기대해주시고 응원해주세요 =) 





와디즈와의 프로젝트에 대해서 간략히 소개를 해드리면.. 

Step 1 : 파펨의 PerfumeTeller 에 본인의 향기 취향을 응답

Step 2 : 분석을 통해 파펨의 60가지 향기 중, 가장 취향에 부합하는 Top 3 향수 추천

Step 3 : 3가지 향수의 Trial kit(1ml bottle) 를 택배로 배송  

Step 4: 마음에 드는 향기가 있다면 구매! 


파펨의 알고리즘은 향수를 사용할 계절과 시간(낮 or 밤) 그리고 각 향기(accord)에 대한 선호를 응답해 주시면, 파펨의 64가지 향수 중에서 본인의 취향에 가장 적합한 향수를 추천해 드립니다. 




어느덧.. 5주 중, 4주가 지나가고.. 한주간만 남은 상황입니다. 

퍼퓸텔러에 참여해 주신 분들의 몇몇 '긍정적인' 코멘트를 정리해서 공유하면.. ^^;

파펨! 더욱 열심히 하겠습니다. =) 


"퍼퓸 텔러는 정말 좋은 소재인거 같아요! 내가 평소에 선호하는 향을 파펨의 색이 담겨있는 향으로 골라 주시니깐요. 저는 파펨이 큰 브랜드가 될거라고 믿어요! 향 디자인 그리고 그 달마다 다른 일러스트가 제일 마음에 들었지 않나요 싶어요. 더 좋은 향으로 흥행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파펨에서 무료샘플로 향수를 몇 번 받아보고 참 독특하면서도 좋은 브랜드다-라고 느껴졌어요. 그리고 퍼퓸텔러로 취향에 맞는 향수를 골라 받아보니 마음에 쏙 들어서 놀랐어요. 딱 제가 원하던 향기가 나와서! 앞으로도 이렇게 많은 사람들의 마음에 맞고 유니크한 향수를 많이 만들어주셨으면 좋겠어요.. 감사합니다!"


"좋은 향을 선물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향수를 잘 뿌리지 않는데 세 가지 향 다 너무 좋지만 한가지 향은 정말 너무너무 좋았어요. 시트러스 계열을 선택해서 다 그 쪽이긴 했는데 시트러스는 보통 여름에 자주 쓰지만 겨울에도 어울릴 수 있다는 것을 알았네요!! 세 향 너무너무 좋아서 매일매일 번갈아 사용중입니다. 돈만 있다면 계절별로 나만의 향을 갖고싶네요..^^!!! "


"퍼퓸 텔러 알고리즘을 통해 개개인이 선호하는 향을 골라준다는 시스템이 참신하고 유용하네요!향이 다들 매력적이기도 하고, 머리 아픈 게 하나도 없어서 놀랐어요! 진하거나 알콜향이 나면 무조건 머리가 아픈 향인 줄 알았거든요~ 퍼퓸 텔러로 받은 향들도 홈페이지에서 시향지로 받은 향들도 제 취향 여부를 떠나서 하나도 머리가 아프지 않았어요언젠가는 오프라인 매장이 생길까요?? 파펨의 모든 향을 맡아보고 싶네요~더욱더 발전하시면 좋겠어요 ㅎ"


"유명 브랜드의 향수에 대해서만 생각하고, 알고 있었는데 생각이상으로 향이 훨씬 좋아서 너무 좋았습니다"


"좋은 아이디어인 거 같아요사실 제가 선택한 향들이 거의 다 비슷해서 딱 하나를 꼽으라고 할 순 없지만, 워낙 좋아하는 향이라 두고두고 써도 좋을 거 같아요!앞으로도 꾸준히 애용하겠습니다"





매거진의 이전글 알고리즘으로 향기를 추천해드립니다.

매거진 선택

키워드 선택 0 / 3 0
브런치는 최신 브라우저에 최적화 되어있습니다. IE chrome safar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