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맛
어렸을 적김치는 찢어먹는게 제맛이라며 찢은 김치를 내 밥숟가락 위에 올려놓던 어른들이 있었다.나는 잘게 썰은 김치를 좋아하며 밥 위에 반찬을 올려서 밥이 지저분해지는게 싫다.
내가 옳다고 생각하는 것을 아무렇지 않게 남에게 할 때 심지어 강요까지 할 때그 사람과의 관계는 멀어질 것이다.물리적으로든 마음적으로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