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하루하루
나답게 살라는 말도 이젠 지겹다.나다운 게 뭔지를 또 찾아야 하니까.내 맘대로 한다고 나다운 건가? 타인의 영향이나 통제없는 게 나다운 건가?그냥 하루하루 생기는 일들을 바라보며 하나하나 만나며 살면 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