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크기
맛있는 음식을 배 아플때까지 먹어본 적 있는가?사람의 위는 주먹 2개 정도 크기라고 한다.한창 먹어제낄때는 그것의 몇배를 먹는 우리다.위는 충분히 늘어나서 수용가능하다는 얘기다.
힘든 일을 견뎌내는 우리 마음도 그럴 것이다.그렇다해도 위와 마음이 견딜수 있는 것보다 크게 넣으면 반드시 탈이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