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탄의 도구들 - 알랭 드 보통
팀 페리스의 "타이탄의 도구들" 내용을 바탕으로 쓴 글입니다.
철학자 알랭 드 보통은 두려움을 극복하기 위한 방법으로
다음과 같이 이야기했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 감사하라.
일상의 순간에 멈춰서
감사하라.
조금만 상황이 힘들어져도
쉽게 무너지는 우리 인간의 연약함을 받아들이고
주어진 하루에 감사하라.
그러면 극복의 길이 열린다.
그의 조언이 맞는 것 같습니다.
연약한 자신을 인정하고
매일 같이 감사했던 순간부터
제 삶은 달라졌던 것 같습니다.
두려움의 순간은 무엇인가를 새로 도전할 때
나의 한계를 부딪힌 것 같을 때
계속 찾아오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두려움을 나의 친구처럼 여기렵니다.
친구 중에도 좋은 소리를 하는 친구가 있는 반면
쓴소리를 하는 친구가 있듯이
더 나아지라고 조언하는 츤데레라고 생각하렵니다.
그러한 내면의 친구가 있음에 감사합니다.
여러분들도 두려움에 감사하며
매 순간 이겨내시길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