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물학자의 신앙공부
제목이 익숙하시죠? 저의 첫 저서가 ‘과학자의 신앙공부‘였고, 세 번째 저서이자 첫 저서의 후속작이 ‘생물학자의 신앙고백’이었습니다. 그러므로 ‘생물학자의 신앙공부’는 이 둘을 짬뽕시킨 거죠. (사실 적당한 제목을 정하기 어려워 미봉책으로 선정한 거랍니다^^)
온라인 월간지 과신뷰에서 일 년간 연재를 맡았습니다. 과학과 신앙을 둘 다 다루며 읽다 보면 자연스레 과학과 신앙이 서로를 보완하고 조화를 이룬다는 사실을 느낄 수 있도록 쓰려고 했습니다. 너무 전문적이지 않고 읽기 편하게 쓰고 싶었습니다. 그 결과의 1월호가 발행되었네요.
줄기세포와 암세포의 대비를 통해 한국 교회와 한국 그리스도인들을 바라보며 어떤 통찰을 얻고 싶었습니다. 부디 이 연재글을 읽으실 독자분들도 개인과 공동체의 신앙을 이번 기회에 다시 한 번 깊이 생각해보고 재해석하며 통찰을 얻을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