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중학교 얘기 좀 해줘요 2
오늘 상담실에 귀한 손님이 찾아와 주셨어요. 중학교에서 국어를 가르치는 으녕쌤이 국어 성적이 오르지 않아 답답해하는 소율이와 상담을 해주기 위해 기꺼이 발걸음을 해주셨답니다. 으녕쌤은 학생들과 함께 책 읽기 활동뿐만 아니라 글쓰기 동아리를 통해 학생들과 함께 책 만들기를 하고 있기도 하답니다. 따뜻한 김이 모락모락 나는 차를 앞에 두고 선생님과 소율이가 나누는 대화를 옮겨보았어요.
으녕쌤이 남겨주신 전국의 국어 선생님들이 실제 국어 수업 시간에 활용하는 <중학생을 위한 추천 도서 목록>도 있으니, 링크타고 오셔서 꿀팁과 함께 꼭 받아가세요!
https://brunch.co.kr/@irijae/1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