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물일곱부터 서른한 살까지 택한 시간들
selected times from twenty seven to thirty one
스물일곱부터 서른한 살까지의 택한 시간들
패션 저널리스트, '당신의 소년기, yourboyhood.com'의 사진가 그리고 수필가이고 싶은 서른한 살입니다. 홍석우라고 합니다.
2008년 12월 31일부터 2013년 2월까지, 스물일곱부터 서른하나의 생각을 글로 적었습니다. 어떤 것들은 공감할 것이고 어떤 것들은 무척 개인적일 것입니다. 제목과 그 글을 쓴 시각과 글로 이뤄져 있습니다. 시간순은 아니고, 글은 섞여 있습니다.
키보드로 쓴 글이지만, 종이를 쥐고 읽을 때 어떤 - 그게 무엇이든지 - 생각을 떠올릴 수 있다면, 더할 나위 없겠습니다.
2013년 2월 27일 수요일
홍석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