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핀테크 마케팅데이터 분석
테크니컬 인터뷰를 앞둔 멘티를 도와주고 싶었다.
잡디를 공유받아 한 시간 영어 모의면접을 준비했다.
정말 잘 되었으면 좋겠다.
최대한 진지하게 실제상황을 가정해 연습했다.
라이브로 시퀄 쿼리를 내고 평가하는건 오랜만이었다.
멘티 본인이 워낙 준비를 많이 한게 느껴져 좋았다.
합격의 기운을 빌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