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핀테크 마케팅데이터분석
발표준비에 영어 문구 몇 개를 검토해 수정을 제안했다.
당연하게도 내가 과제 데이터를 받을 수 없다. 도메인도 다르고 종사중인 업의 특성도 달라서 큰 도움은 안될거다.
당연하게도 데이터 직군 면접은 논테크니컬 대상 발표를 종종 요청한다. 어차피 코테나 기술면접에서 걸러진 상태라면, 이해관계자들이니 비즈니스 운영 협력 주체들과도 잘 근무할 수 있는 역량을 보고싶어하기 때문이다.
칸바로 슬라이드 공유가 와서 접속했다가 AI랑 놀면서 짧은 타임랩스 쇼츠 하나 편집해봤다.
글을 쓸 시간이 없어 음성 또는 영상으로 기록을 넘어가려고 하는데 오히려 글을 잘 쓰는 사람이 음성/영상도 깔끔해서 고민되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