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unch

You can make anything
by writing

C.S.Lewis

by yoyoyo Sep 05. 2018

207일차. 음주

도연명

2가지 번역본. 한시의 맛


#1일1시

#100lab

매거진의 이전글 206일차. 열정
작품 선택
키워드 선택 0 / 3 0
댓글여부
afliean
브런치는 최신 브라우저에 최적화 되어있습니다. IE chrome safar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