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일차. 가지 않을 수 없던 길

도종환

by yoyoyo


내 앞에 있던 모든 길들이

나를 지나 지금 내 속에서 나를 이루고 있는 것이다


**


아침부터 만만치 않았던 이상한 하루이자

친구의 생일이면서

스티븐 호킹의 별세일..

그리고 그 어느때보다 날씨가 좋았던 날에!


#1일1시

#100lab











매거진의 이전글55일차. 걱정을 쌓아놓지 않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