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일차. 내 마음의 우동집

황인수

by yoyoyo

을지로 3가 지하도 입구에

작은 우동집이 하나 있지

추울수록 더 따뜻한 우동집.


유부 오뎅 잔뜩 들어간 우동 먹고 싶다

#1일1시

#100l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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