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일차. 내 마음의 우동집
황인수
by
yoyoyo
Apr 18. 2018
을지로 3가 지하도 입구에
작은 우동집이 하나 있지
추울수록 더 따뜻한 우동집.
유부 오뎅 잔뜩 들어간 우동 먹고 싶다
#1일1시
#100lab
매거진의 이전글
90일차. 새벽 편지
92일차. 사월에 꽃들은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