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일차. 사월에 꽃들은
장국진
by
yoyoyo
Apr 19. 2018
사월은
꽃이 피었다가 지는 달이다.
그 하늘에
별은 또 빛나고
내일이면 우리
사월이 핀다
#1일1시
#100lab
매거진의 이전글
91일차. 내 마음의 우동집
93일차. 그러니 그대 사라지지 말아라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