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공장 방문 후 미팅 내용
어제 적은 내용들을 복기해본다.
1. 로드뷰 체크 : 사이즈 합격 (평수 기준)
2. 자체 창고 여부 체크 : 3pl 지원 가능 (생각했던 수준의 월 보관 금액이었음)
3. 생산 설비 인프라 체크 : 제형이나 용량, 포장 등 다양한 생산설비 인프라 가능,
다만 저예산으로 하기 위해선 예상했던 것처럼 기존의 용기에서 스티커 라벨링하는 방식으로 해야했다.
4. 샘플 제조 가능 여부 : 원하는 컨셉 성분을 넣기로 하고, 희망하는 향도 픽스함.
샘플은 차주 중으로 보내주시기로 완료
5. 추출물 등 재료 보유 여부 체크 : '기능성'측면에서 구현가능도가 높아서 좋았다.
6. MOQ 최소 생산 갯수 : 용량을 줄이고 1000개로 픽스 (생각한 예산 이내여서 적당히 만족)
7. 생산 용량 수용파이 체크 : 만약 나중에 회사가 사이즈가 커졌을 경우,
1만개 정도 뽑는데 걸리는 파이 체크였는데 이미 잘 팔고 있어서 크게 걱정 안해도 되는 분위기
8. 생산 이력 체크 : 체크 완료
9. 대금 비율 조정 체크 : 계약금 50, 잔금 50 혹은 30:70 등으로 제안 - 50:50으로 확정
총 비용이 생각보다 낮을 것 같아서 (원가율 30퍼 고려) 와디즈 얘기는 굳이 안 꺼냄
10. 패키지 디자인의 경우 스티커 라벨링으로 풀어가고 나중에 업그레이드 하기로...
단상자 부분이 좀 걸리는데, 크게 문제는 안될듯 (추후 합배송)
대표이사님께서 푸근하게 친절히 알려주셔서 궁금한 대부분의 것들 다 여쭤볼 수 있었음
그 외에 전화로 몇군데 더 알아는 보았지만, 최종적으로 이곳에서 하기로 90퍼 확정
(샘플만 이상하지 않다면야)
시간이 좀 남아서 일단 자사몰 대충 카페24로 만들고, SNS 오가닉 인프라 (콘텐츠 마케팅) 준비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