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상 없이 즉흥적으로 쓴 사례. 활용 동의 받음.
혐오 표현을 법으로 규제할 수 있는가란 물음에 대해 생각해 보았습니다.
차별 문화를 확산하는 혐오 표현... '인종이나 출신, 민족, 종교, 장애, 성별, 나이, 군 복무 여부, 성적 지향이나 성별 정체성 등 일정한 특성에 근거하여 개인이나 집단에 대한 폭력이나 혐오를 고취하는 콘텐츠' 이는 '유튜브'가 제시하는 '협오표현'의 제제 기준이다.
그런데 이런 자체 규정을 넘어서 왜 법 까지 제정해야 할까? 차별을 하지 말자고 해서 안 하는 것도 아니다. 그럼에도 차별을 당하는 사람은 슬픔의 시간을 겪고 심하면 자살까지 가는 경우도 있다. 이런 이유로 ㅂ버으로 지정해야 한다고 본다. 차별은 좋은 것이 아니고 분명히 나쁜 것이니 법으로 규제해도 좋다.
이는 청소년에게 담배 판매에 대한 것과 비슷하다. 청소년에게 담배 판매만 하지 말고 성인들까지 담배를 사지 못하게 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담배는 몸에 좋지 않고 폐에 특히 나쁘기 때문이다. 게다가 금연도 힘들고 임신한 태아한테도 좋지 않다. 담배 경고와 같은 사지만 제시하기보다 판매를 금지하는 것이 사람, 환경 모두에게 좋은 일이다. 따라서 담배 판매 금지가 좋은 일이라 본다. 그리고 일상생활에서 나라도 차별하지 말고 혐오하지 말고 담배 피우지 말고 사지 않도록 해야겠다.
0214 ㅇㅎㅇ. 45분 내리쓰기, 주제 벗어남. 문체 학생 선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