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연휴, 한 주 쉬어가려 합니다

by 양수경

안녕하세요.


이번 주는 크리스마스 연휴로

목요일 연재 〈영국과 한국 사이에서〉,

토요일 연재 〈길 위에서 배운 것들〉을

한 주 쉬어가려 합니다.


잠깐 숨을 고르며

따뜻한 연말과 크리스마스를 보내고 오겠습니다. �

그동안 미뤄두었던 다른 작가님들의 글도 천천히 읽으며,

브런치에는 계속 머물러 있을게요.


연재는 다음 주 월요일, 〈나는 이기적이길 선택했다〉

다시 인사드리겠습니다.


모두 각자의 자리에서

편안하고 포근한 연휴 보내시길 바랍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그리고 따뜻한 연말 되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