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경기지사에 사람이 몰린다?

by 신윤수

민주당 경기지사 경선이 시작되었다. 그런데 거기에 5명이 모였다.

이재명 대통령이 전직 경기도 지사였기 때문에 이곳에 관심이 많은가. 차기 대권에 눈독을 들인 인물이 많은가?


민주당이 오는 15일 중앙당사에서 예비후보자 합동 연설회를 개최한다.


기왕 국가의 백년대계를 잘 의론해 주기 바란다. 이들 중에 또 어떤 사람이 나와 차기 대통령에 가까워지니까.

이들 중에 혹시 차기 대권후보자가 드러나지 않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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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경기지사 경선 '5파전'…19일 JTBC 합동토론회서 맞대결

(JTBC, 김태인 기자)


민주, 경기지사 경선 '5파전'
19일 JTBC토론회서 맞대결


더불어민주당의 경기지사 후보 경선은 '5파전'으로 가닥이 잡혔습니다.

양기대 전 의원에 이어 권칠승·한준호 의원이 출사표를 던졌고, 오늘(12일) 추미애 의원과 김동연 현 경기지사가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민주당은 오는 15일 중앙당사에서 예비후보자 합동 연설회를 열 예정입니다.

후보자들은 19일 'JTBC합동 토론회'에서 첫 맞대결을 펼칩니다. 후보 경쟁력을 가늠하는 첫 분수령이 되겠습니다.

토론회는 당일 오후 5시부터 1시간 20분 동안 JTBC스튜디오에서 진행되고, '이가혁 라이브'를 통해 방송됩니다.

이후 21~22일 예비경선을 통해 후보가 3명으로 추려지고, 다음 달 5일에서 7일 본경선이 치러집니다.

정치권에서는 이번 민주당 경기지사 경선이 정책과 비전 경쟁을 중심으로 치열하게 전개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한편 국민의힘도 경기지사 공천 면접을 시작하며 선거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김태인 기자 (kim.taein@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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