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길

힘들었지만 웃게 되지.

by 손글송글


가보겠다고 생각 했지.

내짝따라서 같이 왔지.

도시에서만 살아 왔지.

리읍면군도 중에 리지.

마음만큼은 특별 시지.

바란다면은 건강 이지.

살아오면서 알게 되지.

우리에게는 큰힘 이지.

자랑거리는 크게 없지.

첫걸음이면 반은 갔지.

큰일없으면 다행 이지.

태양빛으로 살고 크지.

파란들판은 가을 맞지.

하루하루가 의미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