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
•••
by
손글송글
Nov 13. 2025
알 수 없어요.
제 마음을 읽었나요?
제 생각이 보이나요?
미련함인지, 미흡함인지...
소리 없는, 눈길 없는
대답으로는 알 수 없어요.
난,
정말 알 수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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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답
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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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대로, 쓰는 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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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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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
04
도사
05
조각들
가는 대로, 쓰는 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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