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어가는 계절처럼 깊어만 가던 우린
지금 이별을 말하며 눈시울이 붉어져 간다.
We've been doing well, honey.
You wouldn't say to leave me.
너는 이별을 말하려 언제부터 아픈 시간이였나?
너를 그리워 할 나는 얼마나 아파해야하나?
너를 놓아주고 얼마나 깊은 아픔을 참아야하나?
The truth is what I love you.
Look at the deep side of your mind that s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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