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는 너

by 손글송글


깊어가는 계절처럼 깊어만 가던 우린

지금 이별을 말하며 눈시울이 붉어져 간다.

We've been doing well, honey.

You wouldn't say to leave me.


너는 이별을 말하려 언제부터 아픈 시간이였나?

너를 그리워 할 나는 얼마나 아파해야하나?

너를 놓아주고 얼마나 깊은 아픔을 참아야하나?

The truth is what I love you.

Look at the deep side of your mind that s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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