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화로 발행예약 중 (다 채웠으니 다른 연재북을 선택하라) 는 불가메세지가 떠 연재북 타이틀없이 안내드립니다.
어리버리 이리저리 헤매이다
결국 사랑받음을 느끼고 감격하며
[가는대로, 쓰는대로]의 완결이
저도 모르게 되었습니다.
읽어주셔서 햇빛이 되고,
관심 갖아 주셔서 양분이 되어
잘 자라나는 새 나라의 중년으로
재탄생한 즐거운 성장기였습니다.
잠깐 숨 좀 고르며 멋진 모습으로
다시 찾아뵈려 합니다.
얼마나 숨 고르려고 하냐고요?
일, 월, 수, 목, 금 연재에서
[가는대로, 쓰는대로 2] 에서는
월, 수, 금만 찾아뵈며
간간히 숨 좀 고르고
달려보겠습니다.
읽어주시고 응원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인사 드립니다.
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