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열-한국채소업계 르완다 진출가능성 높아
아프리카 르완다에서 한국의 무·배추·시금치·상추·갓 재배에 성공했다. 수량과 품질 모두 만족스러웠다. 현지인은 물론 언론도 큰 관심을 가졌다. 한국채소업계(종자업계)가 르완다 진출가능성이 높은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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